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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최근 선정한 시금고에 대해 공정성 검증을 위한 정보공개 요청을 거부, 시민단체들이 반발하고 나섰다.평화와 참여로 가는 인천연대(이하 인천연대)는 21일 ‘시금고 선정 부정심사 의혹 부추기는 인천시’란 제하의 성명을 통해 “지난달 30일 시금고 선정의 공정성 검증 등을 위해 시에 심사위원 명단, 시금고로 선정된 금융기관 출연계획, 정기예금 예치금리,

인천 | 경기일보 | 2003-10-22 00:00

인천지역 중·고생중 15.8%가 성경험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21일 인천흥사단 및 인천시교육청 등에 따르면 지난달 25일부터 지난 20일까지 인천지역 중·고생 1천6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성경험을 묻는 질문에 15.8%인 234명이 ‘성경험이 있다’고 응답했고 이중 남학생은 187명으로 여학생 46명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피임을 하

인천 | 경기일보 | 2003-10-22 00:00

인천해양경찰서는 21일 우리측 EEZ(배타적경제수역)과 영해를 침범해 불법 조업을 벌인 혐의(배타적경제수역법 위반)로 중국 단동선적 요동어 60377호(60t·선장 서립군·39)와 동항선적 요동어 40226호(50t·선장 강화운·39)등 2척을 나포했다.해경에 따르면 요동어 60377호는 지난 20일 오전 10시30분께 옹진군 백령도 서방 25마일 해상에서

인천 | 경기일보 | 2003-10-22 00:00

해양수산부가 지난 97년 개정해 시행에 들어간 수산물 자유판매제가 유통질서를 파괴하고 불법어업을 조장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21일 인천지역 일선 수협 및 어민 등에 따르면 해양수산부는 지난 95년부터 수산물의 강제상장제 대신 자유판매제(임의상장제)를 단계적으로 도입한 이후 지난 97년 7월 수산업법을 개정, 같은해 9월부터 모든 품목으로 확대해 수

인천 | 경기일보 | 2003-10-22 00:00

경인지역 실업급여 신청자 수가 IMF 당시 수준을 넘어서면서 실업급여 지급액도 2천억원대를 육박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1일 경인고용안정센터에 따르면 지난 8월말 현재 경인지역 실업급여 신청자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 5만2천235명보다 27% 증가한 7만962명으로 집계됐다.올들어 이들 신청자들에 지급된 실업급여도 지난해 같은 기간 1천609억7천300만

인천 | 경기일보 | 2003-10-22 00:00

인천시교육청은 20일 내년 예산(안)을 올해 예산보다 24.2% 늘어난 1조5천289억5천여만원으로 편성, 교육위원회에 상정했다.내년 전체 세출예산중 교원급여와 복지후생비 등 인건비는 55.8%인 8천540억원이고 각급 학교 운영비는 38.6%인 5천908억2천만원, 본청과 지역교육청 등의 기관운영비는 2.4%인 376억1천만원, 지방채 상환 등 기타 경비

인천 | 경기일보 | 2003-10-21 00:00

인천시교육위원회는 20일 18일간 회기로 제148회 정기회를 열고 내년 인천교육시책 방향 보고, 지방공무원정원조례중 개정조례(안), 올해 공유재산관리계획변경(안), 내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내년 교육비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 등을 심의한다./이종현기자 major01@kgib.co.kr

인천 | 경기일보 | 2003-10-21 00:00

인천지역 상당수 중소기업들이 저렴한 인건비와 지리적 인접 등의 조건을 들어 북한 개성공단 진출을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0일 인천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지난달 22일부터 지난 7일까지 인천지역 근로자 20명 이상 중소기업 100곳을 대상으로 북한 개성공단 입주수요를 조사한 결과, 응답업체중 진출을 추진중인 기업이 15%, 진출을 고려중인 기업 50%,

인천 | 경기일보 | 2003-10-21 00:00

인천시가 용유도 북측 유수지∼신설동간 도로개설 공사 실시설계 과정에서 입찰 자격이 없는 용역업체를 선정,계약했던 것으로 드러났다.20일 감사원이 국회 서상섭 의원(한, 인천 중·동·옹진)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시는 지난 2001년 5월 중구 용유도 을왕리(북측 유수지)∼신설동간 도로개설공사를 실시키로 하고 ‘용역사업 집행계획 및 사업수행능력평가서 제출안

인천 | 경기일보 | 2003-10-21 00:00

인천지역 교원단체와 학부모들은 학생들의 부상 및 사망시 이를 심의·보상하는 기관인 인천학교안전공제회(공제회) 구성원들이 교육공무원들로 구성돼 실제적인 학교내 안전사고 보상을 받지 못하고 있다며 개선을 요구하고 나섰다.20일 시교육청과 교원단체, 학부모 등에 따르면 학교내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해 부상 또는 사망할 경우 이를 보상하기 위해 사단법인 인천학교안전공

인천 | 경기일보 | 2003-10-21 00:00